수원에 볼일이잇어서 왔다가
폭풍 검색후 가까운 오산에 별이가 괜찮다는 후기를보고
오산 서울장 네비찍고 득달같이 가보았습니다.
도착하고 주차할곳이 마땅치않아서 유료 공용주차장에 주차후
도착시간 오늘오후4시경
총알4발 장전후 서울장 입구로 쩌벅쩌벅 걸어가는데
지나가는 행인들이 많네요 눈치껏 없을때 쑉 하고들감
높은 계단을 영차영차 올라가 주인아주머니 처음본삼촌이라고
살짝 경계하시더니 총알4발
던지며 별이누나 있어요??
물으니 바로 앞방들어가라고하십니다.
들어가자마자 탈의후 샤워하러직행
샤워하고 나오니 냉커피 갖다놓으셨네요 서비스 굳
그렇게 샤워하고 5분정도 지나니 별이 입장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이쁘장하고 슴가도크고 군살별로없이
뒷태가 좃섭니다.
제가 너무오랜만이라 그런지 서비스받는데 용솟음처럼 풀발이되더군요
별이가 BJ해주는데 잘하는편이네요 빨면서 아이컨텍도해주고
너무좋네요 남자를 잘아는거같습니다.
BJ가 끝난후 여상하러 올라오는데
자기 은근히 자지가크다 하면서 삽입합니다.
방아 찍으면서 크다고 좋다네요
굉장히 느끼는표정이더라구요 상냥하고착하고
근데 하필 이노무 조루끼가 참지못하고
저도모르게 자기야 쌀거같아! 외치니까 않되~~쫌만더 참아 그러더군요 뒤로박아달라고 얘기하는데 굉장히 섹을 즐기는타입이더군요 저도 참아보려했지만 이내 별이 질내 깊숙히 박힌 저의 분신이
용암 뿜어내듯이 뿜어버리고 허무하게 너무 금방싸버렸네요...
싸고나서 위에서 아이컨텍하며 먼저 입술과 혀를 들이미는데
제가 키스를좋아하다보니 감사합니다하고 맞받아 혀내밀며
엄청 진하게 딥키스로 마무리하고 끝냇네요
별이가 쫌만더참고 더 박아달라고 애원하던 눈빛에서 별이에 오르가즘을 보고싶다는 욕망이생기더군요 허나 아쉽게 이별해야 할 시간이와서 씻고 마무리하며 나왔네요
처음보는 별이였는데 굉장히 상냥하고 착했습니다.
얼굴 몸매 나쁘지않구요
가까이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박아주러 무조건갓을거같습니다.
멀어서 자주는못가겠지만 지나가는길이라면 무조건 전 별이 만 볼거같습니다 재방100%
이상 허접한후기였습니다.
별이 이제 좀 지겹더라구요
괜찮긴한데... 안먹어 보신분들도 거의 없을꺼고... 흰님들에게 너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후기 아닐까요??
간만에 올챙이 방생 하셔서 발기충만 하셧을 껍니다... 오산은 이제 하이패스....
걍 그보지가 그보지... 차돌 가슴 한 3~4번 만지면 지겹습니다...
쌀거 같을 때 자세를 변경하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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