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서 놀러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다방은 인서울! 다방입니다ㅋㅋ
남부순환로 옆 다방이 하나 있길래 가보았네요ㅎ
들어가자마자 60대 마담 1 40대 후반아가씨 1.
오.. 둘다 스타킹..
아가씨는 힐까지..
그리고는 착석..
결론은 서비스는 절대 안하고 동네 할배들 상대로 차장사가 위주인 곳..
할배랑 나가서 밥도 먹고 함.
내가 아들 또래라 그러는 건지는 몰라도 여튼 실패...
그나저나 다방 한번 뜨면 손님들이 장난 아니네요ㅋㅋㅋ
이래서 고인물분들이 좋은 곳은 공개를 꺼리시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홍다방 할매의 변한 태도
입구 앞서 버로우타고 대기중인 형님들이 가득한 뽕잎
눈총주는 선객들이 가득한 썬
다방 놀이의 끝은 역시 탐방으로 귀결되나 봅니다ㅋㅋㅋ
들어가서 좌석이나 칸막이가 낯은곳은 동네 커파장사 다방임 가지마시오
차만 파는 곳이니 굳이 찾아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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