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받은 원가권을 갖고 오랜만에 영등포 새콤달콤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젊고 훈훈한 사장님은 여전히 계시는 군요. 양치를 안내 받고 양치를 하고 방 안에서 대기해 봅니다.
드디어 나비매니저가 들어오는 군요.
사진 찍은 것에는 사진을 못 찍어서 티가 안 나지만 몸매가 좋습니다. 평범한 체형에 잘 빠진 몸매입니다. 얼굴은 화장을 잘 먹어서인지 예쁜 얼굴입니다. 지금은 치아교정 중인데 끝나면 확 예뻐질 얼굴입니다.
나비매니저가 처음 들어오고 1분 정도 분위기가 어색합니다. 서로 말을 잘 못하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나비매니저는 흡연자인데 제가 담배를 안 핀다니까, 펴도 괜찮다 해도 절대 안 핍니다.
서로 대화를 잘 못하는 거 같아서 입은 말할 때만 쓰는 게 아니라는 스킬을 시전해봅니다.
잘 받아주네요. 저는 신기한 게 따로 교육을 받는 건지 맞춰주는 건지 본능적인건지 키스하는 게 저와 비슷한 시기에 달고 맺고 끊음이 있네요.
입술부터 차근차근 한입한입 베어내며 내려옵니다.
제 한입한입 베어낼 때 마다 반응해주는 게 좋아요.
나비매니저도 저를 만져줍니다. 손길이 참 좋습니다. 보통 속도로만 자극하면 되는 지 아는 데, 부드럽게 어디를 어떻게 자극하면 되는 지 아는 것 같네요.
손가락 움직임 하나하나가 저에게 와닿습니다.
키스 후에 또 이야기를 해봤는 데, 서로가 많이 자연스러워졌네요.
야한 손길, 애기피부 같은 볼을 부비부비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추천드렸어요
고맙습니다.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ㅎ 추천드리고 갑니다
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정보감사합니다 ㅎㅎ
비번님의 10월 초반 러쉬가 매섭네여~ 나비씨 먼가 느낌상
약간 평소에 조용한 스탈에 감처진 섹시함이 있나봐요 ㅎ
원가권 하나 남은 거 쓰고 쉬려고요.
근데 예약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
원래 저렇게 써야하는 거군요.
부비부비로 50cm 발사라 힘좋으시군여.ㅋㅋ 전 5cm도 흘릴까 말까하는 나이내여ㅜㅜ
따땃한 햇빛 쬐고.
출퇴근길 언니들을 시선강간하는 일상입니다.
탈출구가 피료해염.ㅋㅋ
비밀이겠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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