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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찾아간 둘리다방~
계단을 내려가니 마담 어서오세요 하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첫느낌이나 인상은 나쁘지 안아서 일단 자리에 착석...
마담 물을가져오고 차뭐마실거냐해 커피달라하고 기다리고있으니
차가지고 옆으로와서 안네요 얼굴은 밉상은아니고 몸매는좀통통이라고해야하나 저는통통과를 좋아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차마시면서 서비스 물어보았더니 콘끼고 해야한다고해서 콜하고 골방으로입성 옷벗고 누워있으니 마담들어와서 물티슈로이곳저곳 닦아주고는 애무시작 오~호 느낌이 뭐랄까 내동생이 흥분하기시작
입으로 내동생을 애무하는데 너무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으면서 부드럽게 잘하네요 너무흥분해서 콘끼자마자 눕혀서 바로시작 마담색소리가 흐~~소리에 그냥 발싸해버렸네요 시원하게 소리에죽네요ㅋㅋ다끝네고 나오면서 전번받아서 다음에는 연락하고 오겠다하고 나왔네요(제가하는 동안에도 벨이울려싸서)
예전에는 만수동여우에서 했다는데 왜 못가봤는지 후회했습니다
담에는 다른좋은곳 있으면 후기남기겠습니다
배가불렀는지 이제는 그냥 보내버리네요
이제 손절하렵니다
앉자마자 하자고 닥달 끝나면 밥먹어야한다고 가라네요 ㅋㅋ
저는 마른것보다는 살이좀있어야 할맛이 나서...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에요...
여긴 근냥 그럭저럭 이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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