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너스는 퀄리티가 보장되는 수많은 언니들을
라인업에 보유하고 있는 오피건마계의 클래식 업소입니다.
은퇴를 했다가도 깜짝 출근을 몇 년만에 하는 언니가
자주 눈에 띌 만큼 출근부 보는 맛도 좋은 업소이죠~
이번에 본 언니는 최근까지 평이 꾸준히 좋았던 NF 윤서입니다.
★ 윤서 ★ 소프트
@ 28 / 167 / B
바람에 날릴 듯 청순 가련한 여대생 외모!!
날씬한 몸매에 우유 같은 하얀 피부~~
사장님에 지친몸을 바람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릴게요~~!
포칼이걸 윤서~~ 시원하게 힐링하고 가세요♡
윤서씨의 첫인상은 프로필에 소개된 대로
와꾸는 28세 정도의 미인 느낌이 나고
분위기나 몸매 등도 훌륭한 편이었으며
조곤조곤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절대 내상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한지 이제 두세달 정도된 언니이고
다른 일과 병행하는지라 주 1-2회 정도
출근을 하고 있고 소프트라서 BJ가 없으니
참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보통 소프트 언니에게는 수위보다는
다른 뭔가를 기대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데
날씨나 출근, 코로나 등 다양한 주제로
주고 받는 이야기가 쉽게 달아올라
서먹함이 1도 없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갈까봐 얼른 샤워부터하고
엎드려 봅니다.
마사지는 슈얼로 진행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으로 살살 간지럽혀 주는데
제가 이런 서비스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기분이 참 좋더군요..
슈얼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즐거운 대화를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드디어 앞판..
앞판도 상체와 하체의 슈얼을 한동안 진행합니다.
강하게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남자를 기분좋게 하는게
무언지를 정말 잘 아는 언니임에 틀림없습니다.
슈얼하는 느낌이 예전에 은비나 세련이가 하던 거
비슷합니다.
상당히 소프트한 편이죠..
드디어 젤을 묻혀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소프트이긴 하지만 상탈 후
찌찌립은 해줍니다.
찌찌립을 하고 있는 윤서의 상체를 당겨
살짝 포옹을 해봅니다.
생각보다 느낌이 고조되어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젤을 좀더 묻혀 달라고 요구한 뒤
윤서의 예쁜 가슴을 조물락거리다 보니
서비스가 종착역에 이릅니다.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시간이 남아
5분 이상 대화를 나누고
진하게 포옹을 한 후 퇴실합니다.
총평입니다.
윤서는 소프트한 슈얼과 즐거운 대화
깔끔한 서비스를 원하시면 추천!
BJ 이상의 수위를 원하시면
준하드 이상의 언니를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 짤은 실사가 아닌 참고용입니다.
후기 추천드려요
추천드립니다요
궁금해지는 언냐이군요.ㅎ
왕추천 드립니다
장총이시네요 저는 단발사거리인뎅
저도 평소엔 단발입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하세요~~
비거리가 긴 발싸가 부럽습니다.~
1주일 넘어가면 저리 되더군요~
본의 아니게 다치는 바람에 쉬다 보니.. ㅠ
딱 소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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