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라는 이름 솔직히 건마에서 굉장히 흔한이름이라 그런지 굉장히 정겹다고 해야되나?
벌써부터 만날생각에 싱글벙글 한마디로 얼굴은 굉장히 귀엽고 보통 건마들보면
약간 볼살많고 그냥 뚱뚱하면 죄다 귀염상이라하는데 파스타는 그래도 정직하다 진짜 얼굴자체가
굉장히 귀엽게 생김 어려보이지만 실제로도 어리다ㅎㅎ
와 관리를해도 안되는군아 역시 유전자부터 잘 물려받아야되는군아 생각했음
생긴것도 귀여워서 친근함 자기의 장점을 확실하게 아느군!!
친근하게 다가오면 그 누구도 막을수 없을듯 응대력이 그만큼 10상타취라고 이야기할수있고
서비스시에는 장난기 싹 없어고 뭐든 열심히 잘해줄려고함
슬슬 시동거는데 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못하진 않고 생긴건 이런거 전혀 1도 모르것같은데
막상 들어가니깐 누구보다 열심히 서비스 해주네요ㅎㅎ
거기에 젤까지 뿌려대며 부비를 할때 모든걸 다가진기분
약간의 탄력있는 근육과 지방 이쁜 소중이살로 비비는데 아주 굿!!
그냥 부비는것도 아니고 리듬을 타며 부비부비해주는데 잘못해서 한번 들어갔으면 얼마나좋을까
아니면 이게 진짜 들어가있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정도 찰져요 너무 찰집니다
모든 서비스는 일단 다 정성을 들여서 해주는 느낌이 들다보니 내상 이런거 생각 안하고 안심하고
서비스 받을수 있어서 좋았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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