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사진은 믿알게 못 됩니다. ㅡㅡ
좀 통통하네요. 그래도 21살처럼 보이고 와꾸 중상은 되는듯
제가 눈은 좀 낮긴 합니다.
특이하게도 이 처자는 아비나시안인가 그런 냥이 한 마리 데리고 있습니다. 울산 오면서 사서 기른건지 새끼냥이인데 귀여움 개냥이과인가 나 졸졸 따라옴 ㅋㅋ
문 열어줘서 들어가니 냥이를 침대 밑으로 넣는데 제가 관심가지니 머 대충 냥이 조심해라 그러더군요.
이 처자는 스타트를 키스로 시작합니다. 딥키스는 아니고 뽀뽀 수준이랄까 입술에 여러번 합니다.
그리고 젖꼭지 아래쪽에 피어싱 했어요. 만질때 그것도 나름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여상 오분도 안 되서 체인지하면서 내려 옴 ㅜ ㅜ
뱃마라고 다 여상 잘 하는건 아닌가 봅니다.
나나 언니가 생각나게 되는군요. 나나언니 가슴만 C였으면 좋은데 B치고는 절벽
젤을 덜 발라서 그런가 삽입시 따스함이 좀 느껴지네요.
제가 잘 못 느껴서 그런지 여상아니면 힘드네요.
올듯 말듯하다가 이십분 뒤 포기 ㅋㅋ
냥이 츄르 사 주라고 만원 팁 주고 나와서 풀싸롱 연락하니 시간 늦어서 안 된다고 하네요 ㅡ ㅡ
급하게 나나 언니로 예약했는데 세시 반 이야기 하더니 마감되어서 안 된다고 ㅋㅋ
앙톡에 국산 신상입고 쪽지 보내니 한국 안마방이라고 오실거야해서 집에 들어와서 식었다고 담에 연락준다고 전화번허만 받았네요. 인마방 가게되면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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