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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호구배팅 죄송합니다 ㅠㅠ
낮에 1-20에 올라온 가까운거리 대화성사가 됐습니다.
근데 상태가 이상합니다.
양치하고 갈게요. 톡 남기고 양치하고옴.. 답장없음.
다른사람구하는데 톡옴 늦게봤어요 죄송합니다. ㅠㅠ
출발해도 되냐 재차 물어보고 차에 탐.... 답장없음. ㅅㅂ
차에 누워서 다른사람 찾음.. 톡옴.. 미안요 ㅠㅠ
몇번 실랑이 하다 저그냥 안볼래요..
그럼 라인해서 통화하면서 오라고함.
라인 전화 연결 자다깬 목소리.
짜증이 났었는데 막 깬 잠긴 목소리가 전두엽을 타고
분신에 피를 공급. 출발 ㅠㅠ
우여곡절 끝에 만났는데 우선 이친구 프로필이
문신많음, 질이 작아 작은사람만, 이쁘장함! 이 세가지였음
세가지 조건이 거의 95프로 일치함요
어느정도였냐면... 귀두 홈까지 들어가고 다음 기둥 차례에도
한번 더 걸리는 느낌이 납니다.
여튼 등신같이 얘가 아플까봐 살살하다 결국 체력방전 제가
못쌌습니다. (전날 2탕 뛴 이유때문이라고 자신을 위로)
여튼 라인도 받았겠다. 자주 보고싶다고 이바구 살살 털어
같이 씻고 나와서 택시타는거까지 봄..
그 뒤 연락암됨.. ㅠㅠ 한번 더 느껴보고싶은 쪼임..
이상입니다.
연신내에서 본적 있는거 같은데 희한하네요
혹시 애니메이션 직업일 하는 애 아닌가요?
금액만 아니라면 괜찮겠네요, 한번 보고싶음~ 정보 고맙습니다
일전에 홍대가서 미친척 헌팅한적있어요 맥주병들고 실실 웃길래 그냥들이뎀 근데 혼혈에 로리고 이뻤음 배고프다해서 밥먹이고 술좀 먹이니 졸리다고ㅎ 바로 입성후 깜놀 국민표준인 제주니어 입구에서 안들어감 살들과 근육들 비지고 들어가는데 진짜 개 미친쪼임 아직도 잊을수 없음 그아이 다시 고향 돌아갈때 공항까지 풀써비스 그후 한국에 올때마다 그 쪼임과 와꾸에 빠져 돈오지게 씀 그러나 아직도 후회는 커녕 그런 쪼임이 너무그리움
혹시 5년쨰 보신다는 친구분
키작고 아담하고 입술이 얆고 귀쪽에 붙어 있는가요?
혹시 어떤 체형인지 말씀즘 부탁 드립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직 다른사랑하고 자본적 없다고하네요
이유인즉슨 잠자는 시간빼고는 저랑같이 일 하거든요ㅎ
잉? 가치 일하신다는게 무슨 말씀인지요 ㅎ?
완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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