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상 어제토요일 밤10시20분 만남모텔 방문하였읍니다. 신양의 후기들이 많아서 맛좀볼까하고 갔읍니다.
입구들어가니 주인장이모있네요 .저를 보더니 처음왔냐해서 처음방문이라 했읍니다 누구있냐구하니 신양 옥주
이름불러서 후기많은 신양 불러달라하니102호 로 들어가라고 하네요. 샤워후 담배한대피우니 후기많은 신양 입장 키는작은편이고 머리는 어께까지는 오는듯 합니다. 나이는 제가 보았을땐 50대로 보이구요. 탈의하고 씻고 침대로오니 가슴이크긴 드럽게크드라구요.
애무좀 받고 똥까시물어보길래 패스하고 드리박았읍니다. 신음은 소소하게 내는듯하며 체구가 작다보니 자세잡기 힘들었읍니다.;; 왼쪽어께쪽 조그만한 문신 하나 새겨있었구요 . 마인드는 좋아보이나 .제기준엔 별루였던거 같읍니다.
사정은 입싸하고 가글해준다 하는거 패스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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