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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어렵게 또 한번 마리 예약에 성공
입장하니 마리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또 조잘조잘... 근데 저에대해 많이 기억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별로 특출날것도 없었는데
어렵게 예약했다했더니.. 다들 그런말을 하고 간다고 합니다.ㅋ
얼굴은 중중에 가깝습니다.
몸매는 아주 좋습니다. 슬립합니다. 가슴은 약간 빈약하지만, 역립을 해보면 막상 입안에 머금이는게 있습니다.
가슴도 이쁜편인듯합니다. 대부분의 가슴이 이뻐보이긴 합니다만..ㅋ
샤워흘 할때도 마리는 대화를 멈추질 않습니다.
나란히 누워서도 못다한이갸기가 아직 있네요.
키스를 하며 대화차단합니다. 키스는 정말 저돌적이고 착착 감깁니다. 이것때문에 아마 마리의 인기가 좋은것겠죠
키스하며 가슴과 허리를 감싸면 마리가 또 느껴주네요.
가슴역립과 보빨할때도 탁탁틔귀면서 느끼는데 저도 역립할 맛이 납니다.
반대로 마리의 BJ는 성실한데, 저한테는 약간 센 느낌입니다.
결론은 여상부비하다가 키스하다가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 나오면 여운이 많이 남네요.ㅋ 그렇게 키스를 많이 햇는데 더 못한것이 아쉽습니다.ㅋ
점점 만나기 힘들어져서 그런것인것같기도. 하고..
키스 마무리로 짜릿하셧겟습니다^^
찐키스 마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마리한테 키스당하고 세워야 겠네요 ㅎㅎ
후기 보니 꼭 한번 만나보고 싶내요. 잘읽었습니다~!!
예압이 쎈거 같은데....문자로도 예약 될까요?
장난아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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