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처음으로 후기남겨보내요.
동암남부역에 들릴일이 있어서 밑에 후기보고
나영다방이라는곳에 들렸습니다.
마담 나이는 화장을진하게 했는데 제눈에는
50대 초중반정도로 보였고 마른편에 가슴은 만질정도로
있었내요.생긴거는 사람마다 틀리니 저는 중간정도는
되어보였어요
커피 한모금하니 딜이 들어와서 입으로 한다고하고
3장쥐어주니 뒷자리로가서 손으로 하지말고
그냥 넣으라고하내요.늬앙스는 입으로는 안하고
젤바르고 손으로만 하는듯 했어요.
3장에 왠떡이냐 했는데 저는 애무후 섹스가 좋은데
그냥 뒤돌더니 팬티내리더니 넣으라고 하내요.
콘도 없고 그냥 흐름따라 뒤치기로 강강강해서 3분만에
찍했내요.싸게 처리하기는 했지만 현타가 쎄게오내요.
술드신 손님은 정중히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후기처럼 우리나라분은 아니고 짧은단어는
잘하는데 긴단어는 알아듣기 힘들었내요.
위치는 남부역에서 한참올라가면 CU편의점하고 김밥천국사이 골목에 있습니다.
콘필입니다... 조심하셔요~
헉... 치약과 비누로 박박..하셨죠??
싸게 잘했내요 3만에 섹스를 뒻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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