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원한 밤을 선사해준 카이스파
솔직후기 몇자 적어봅니다그려
실장한테 좋은 사람으로
좀 부탁한다고 말씀드리니
알아서 잘 맞춰준다고
야부리 터네요. ㅋ
마사지룸으로 안내받고
편하게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결린 곳을 말해주면 정확하게 잘
그 부분을 잘 풀어주네요
개인적인 고민상담도
친구처럼 잘 받아주시는데 ,
그러면서 맛사지도 빈틈이 없네요
온몸이 많이 결리는 편이라
압을 빡세게 해주시는 게 좋겠다고 말하니
알겠다고 하고 빡세게 눌러줍니다.
호텔식 마사지라 그런지
다른곳보다 좀 편하면서도 확실하게
눌러줍니다.
50분가량 지났는지 전립선이 들어옵니다
그곳이 꼴릿꼴릿하네요
나의 소중이가 점점 살아나고 있을때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예상했던거 보다 이쁘게 생긴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참 흐뭇합니다 ㅎㅎ
외모는 20대 후반정도 보이고
업소 삘 나지않는 민삘 얼굴이네요
관리사가 나가니 홀복을 벗습니다
슴가가 살아있네여 탱탱합니다
가슴을 문지르니 애무가 들어오네요
온몸이 찌릿찌릿 하게 신호가 옵니다
짭짭 소리를 내면서 삼각편대를 공략하니
소중이 신호가 강해집니다
bj도 자유자재로 조절하면서
신박하게 혀를 굴리는데
제 소중이가 못참겠다고
위급신호를 보냅니다.
좀 더 버티라고 똥꼬에 힘을줍니다.
쌀것같으면 말해달라는 지수
말투가 너무 스윗해서
참고말고를 떠나 금새 끓어올라
발사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고
청룡서비스로 bj를 한번 더해주는데
바로 이 맛입니다.
이걸로 한 일주일은 버틸 수 있을것 같네요
봄 관리사님 마사지도 너무좋았고
지수의 서비스 다시 한번 느껴봐야겠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예정!!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