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정이 너무 빡쎘습니다
오늘은 꼭 마사지를 받으려고
카이스파로 냅다 달립니다
방에 들어가니 잠시후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몸매도 좋고 나보다 어려보이고ㅋ
무엇보다 짧은치마가 마음에 드네요
마사지를 하시는데
대화도 술술 잘하셔서
만약에 치마까지 시원하게 까시고
마사지 해주셨으면
참 좋은 여자였다
담배피면서 회상할뻔 했네요ㅋ
목부터 시작해서
등과 머리도 눌러주시고
팔도 사부작 사부작
엉덩이도 사부작 사부작 ㅋ
어떤 부분은 약하고
은근하게 만져주시고
어떤 부분은 강하게
압박해서 눌러주시네요
저도 관리사님의 어딘가를
눌러주고 싶은 마음이.. ㅋ
제 몸 상태를 엄마보다
더 잘 아는 분 같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파도
꾹 참고 받았지요 쓴약은 몸에 좋다지요
약간 몸에 열이 생기면서
온몸이 활성화 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나가기전에 마사지 잘해주시는
관리사님 이름은 항상 물어보는데,
"서"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기억해 두고 음미해야겠습니다
지명많이 하시면
제가 받기어려우니
한번 걸러서 지명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묘하죠?
전립선을 만져주면
노폐물이 쌓인게 배출돼서
좋다고 말씀하시네요
뭐 상관없고 그냥 좋습니다
똑똑
긴 생머리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슬림한 것이 제 스타일이네요
관리사님 나가고
바로 전투에 들어가는데
입 스킬이 먹어주네요
혀 돌기가 마치 극세사같고
제 귀두를 핥을때 마다
제 입에선 핥핥소리가 납니다
이 아가씨 혀가 참 명기네요
혀끝으로 불알까지 쭉 내려서
훝어줍니다
왼손으로 슬슬 똘똘이에게
시비를 거는데,
불알포지션에 있던 입술이
다시 똘똘이를 감아넣고
혀를 선풍기처럼 돌려대는
BJ는 가히 최고의 신공이었소 ㅋ
흡입력이 강해서
영혼 뿌리까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위험했어요 ㅋ
발사 후에도 마지막
한방울을 뿜을때까지
다 받아주고,
시원하게 청룡도 태워주고 허허
바람직하고 착한 아가씨입니다
시원하게 빨리고 있는데
바로 콜이 울리네요
간단히 샤워후에 주섬주섬
가운을 챙겨 입고 나왔습니다
현타에 홀려서 대기실에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ㅋ
아가씨 이름을 물어보니
후기에도 많이 올라왔던
윤아씨라고 하네요
오늘 오르가즘의 최고 공신은
윤아씨의 hyeo혀 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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