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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름은 캠퍼스였던 247. 간만에 접속해서 캠퍼스가 없어졌을 땐 정말 당황했네요. 어디로 간거야 하고 한참 보다가 문득 이름이 바꼈나 싶어서 봤더니 맞네요. 왜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 247이 더 입에 착 달라붙긴 하네요.
설레는 마음을 갖고 민영매니저를 만나려 문을 똑똑 두들겨봅니다. 작은 키에 아담한 민영매니저가 저를 맞아 줍니다. 목을 축이라고 물을 한컵 떠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민영매니저와 함께 해보려 갑니다.
민영매니저는 아담하고 마른 몸매에 예쁜 눈을 가졌네요. 그렇게 민영매니저를 감상하고 있는 데, 저를 눕힙니다. 저의 몸 위에 혀를 돌리며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어느덧 그 혀는 저의 뜨거운 그 곳에 닿습니다. 현대에도 청룡열차가 있었던가요? 정성스럽지만 너무나 격렬하게 저의 뜨거운 그 곳을 흡입과 미끄럼을 반복합니다. 하마터면 제 안의 뜨거움을 방출할 뻔 했네요. 저는 조심스럽게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 앉혀 봅니다.
그녀의 정성스러운 애무가 끝나고 이제 제 실력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저의 뜨거운 그 곳을 그녀의 따뜻한 그 곳에 넣어봅니다. 느낌이 좆습니다.
저는 찬찬히 앞 뒤로 움직여 봅니다. 반응이 옵니다. 서서히 속도를 높혀봅니다.
제가 좀 많이 지루라 쉽지가 않네요. 민영매니저가 힘들어 하는 게 보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에 저는 감동을 받아 집중을 해봅니다. 마침내 사정을 하고 땀이 범벅이 되었습니다.
씻으러 가는 민영매니저의 모습도 힘들어보이네요.
뭔가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한땀한땀 정성을 다해 저와 뜨거운 밤을 함께 해준 민영매니저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봐요. 생각이 많이 나거든요.
눈이예쁜 민영이와 뜨거운시간 즐겁게 보내셨네여. .
비밀번호486님! 축하합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처음본곳인데 좋아보이긴하네요
뉴페들이 와야 갈텐데요
오피에서 넘어왔습니다. 많은 정보 얻기 위해 정독 중이에요. 감사합니다.
구로은 생활권이 아니라 몰랐는데, 좋은 업소가 있었군여~ 즐떡 축하드립니닫!
사실 시간 조절 가능해요. ㅋㅋ 근데 처음 만나면 서로 어느 정도 해야 하는 지 모르니까 일단 오래해보면서 문제가 생기는 거죠. ㅎㅎ
민영이가 힘들어 할정도로 얼마나 오래 하시기에 ;;
부럽 ㅠ
즐달 축하드립니다.
ㅠㅠ .. 짬밥이 낮아서 아직 수정도 안 되고, 7일 뒤에 고쳐야겠어요.
열심히 활동 부탁드리고 원가권 무료권도 받으시면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며 함께 즐겁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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