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프로필]
- 주간 / 소프트
- 22세, 162cm, 42kg, B컵
- 와...이뻐...
꾸민듯 안꾸민듯 잘꾸민듯~슬림하고 이쁜 와꾸의 제니
상큼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매력 넘치는 제니
짧게 설명하고 마치겠습니다
상큼 더아히 성숙 더하기 상냥..와꾸상!!!!
마사지도 나름 잘한다고 합니다
[외모]
- 어리고 풋풋한 귀염성이 있는 여대생 필. 예쁨
- 말랐고 슬림한 체형이며, A컵의 아담한 젖
[마인드]
- 조용하고 말수가 적은 편
- 원래 처음에 낯을 많이 가린다고 함
- 그래도 말에 귀기울려주고 기본적으로는 친절함이 베어 있음
[서비스]
- 제니한테는 마사지 건너뛰지 말고 꼭 받아보기를
- 오일 바르고 스웨디시로 부드럽게 애무하듯 마사지 해주는데 짜릿 짜릿
- 꽤 장시간 열심히 마사지 해줘서 야릇한 기분을 오랜시간 느낄 수 있었음
- 그 후 뒤로 돌아누으라고 하고선 상탈. 팬티만 남기도 벗음
- 내 유두 빨아주면서 페페 바르더니 핸플 시작
- 기둥과 귀두를 번갈아 매만져 주더니 본격적으로 딸딸이 쳐줌
- 특별한 서비스가 있는 건 아닌 소프트 핸플이지만 부드러운 손맛, 그리고 귀여운 외모를 바라보고 있자니 오래지 않아 방출
- 정해 놓고 자주 출근하는 편은 아니라고하나, 주/야간 구분없이 시간될 때 나오는 듯
- 예전 대딸방에서의 소프트 핸플이 생각나게 해주었음
- 와꾸 나오는 어린 소프트녀이기에 강남비너스(클래식) 컨셉에 딱 어울리는 그녀
- 짤은 이해를 돕기 위한 펌

저런가슴 만져보고 싶네요^^ 여긴 가슴터치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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