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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시쯤방문했읍니다. 지하로내려가 입구로들어가니
선객두분계시네요 뒷쪽자리 착석후 스켄하니 마담언니와 종업원 두명있네요 착석후 커피주문후 언니한명이
커피들고와옆에 안자 한잔마셔도 되냐해서 마시라 했읍니다. 약간의 대화를 나눈후 바로 쇼부 보고 맨뒷쪽 칸막이로 이동후 바지내리고있으니 물티슈와 물한잔 갔고
와서 바로 서비스 들어오네요 . 나름 압조절해서 열심이
방망이를 흡입 가슴도 만지라고 브라 올려 주네요
조금 오래하는편인데도 불만없이 끝까지 빼줍니다.
입싸후 물티슈로 조금딲고 바지입고 키피 마저마시고
나왔네요
마담포함3분 일하는것 같고 종업원들도 40중후로
보이네요 나름저는 만족했읍니다.
여기는 다 좋은데 나이대가 좀 있더라구요~
덕분에 힐링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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