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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아마츄어실사]이 정도 찰진 가슴이면 충분히 손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말일쯤 됐는데 꽁돈 좀 남습니다.

     

    있는 돈 다 끌어모으니, 빠듯하네요

     

    친구 이 새끼 돈 좀 더 내기로 하고

     

    마사지 갑니다. ㅋ

     

     

     

    사우나는 일반 목욕탕 수준입니다.

     

    몸을 씻고 온탕에 몸을 좀 지졌습니다.

     

     

     

    사우나 하고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를 해줍디다.

     

     

     

    똑똑. 노크소리에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한국분이시고 나이는

     

    30대 초반정도

     

     

     

    외모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이 단아하게 생겼고

     

    웃을때 이쁜 얼굴이네요.

     

     

     

    혹시 뭉친곳있냐고 해서

     

    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다고 하니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지시네요.

     

     

     

    확실히 호텔 전문 마사지사라

     

    그런지 압이 다른곳보다

     

    시원하네요.

     

     

     

    어깨 위주로 뒷판을 수줍게 깝니다. 

     

    이곳 저곳 마사지 까리하게 눌러주고

     

    발로도 밟아준다하여 나의 우람한

     

    허벅지가 밟히고 또 밟혀 조금 풀리고..

     

    근데 이거 참지못할 정도로

     

    아프긴 합니다.

     

    근데 참는건. 이 뒤에오는 시원함? ㅋ

     

     

     

    오일마사지를 부탁하여

     

    뒷판 전체 오일을 받는데

     

    팔꿈치로 등전체와 어깨 마사지

     

     

    받을때 정말 시원해서

     

    신음소리가...... 나버렸습니다. ㅠ

     

    쪽팔리게.

     

     

     

    정말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였습니다. 

     

    나가실때 이름을 물어보니 

     

    진쌤이라고 하네요.

     

    진쌤 지명 원콜!!

     

     

     

    마지막에 전립선 들어가는데

     

    똘똘이가 자세잡기도 전에 서 있네요.

     

    그쯔음에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전립선을,

     

    아가씨는 얼굴마사지를,

     

    나는 발기에 온힘을,

     

    ㅋㅋㅋㅋ

     

     

     

     

     

    아가씨 외모 민삘나고

     

    키가 아담하네요 

     

    근데 피부가 좋아버려서

     

    딴게 눈에 안 들어옵니다.

     

    애교있는 목소리로 인사하네요.

     

     

     

    선생님이 빠질때쯤

     

    선생님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진선생님-다음 지명예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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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이 빠지자마자 아가씨가

     

    자연스럽게 옷을 벗어 제낍니다.

     

    이름은 세라라고.

     

    가슴은 B+컵정도 보이고

     

    모양이 물방울 모양이네요.

     

    탐스러워라.

     

     

     

    위에서부터 조심스럽게

     

    혀가 내려옵니다

     

    똘똘이 빠는 스킬

     

    지금 이 흐름에 나쁘면 안됩니다.

     

    억지로 하는 느낌 안들고

     

    엑스 전여친이 해주는 느낌의 80프로?

     

     

    중간중간 살짝 터치, 용납해주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때가 이 아가씨의 백미였습니다.

     

    혀 감아 휘몰아치기.

     

    딱 세번에 싸버렸습니다. 

     

     

     

    이 혀가 입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저히 모르겠지만

     

    옹녀 뺨을 후려갈기네요. 

     

     

     

    청룡까지 시원하게 빨아주고

     

    문밖에 까지 나올때까지

     

    ㅈ이 후덜덜...

     

     

     

    다음 주에 날 맞춰서 다시한번 !

     

    방문해야겠습니다.

     

     

     

    댓글1

    arod13
    arod13 · 2021.10.01 19:29:07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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