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비쥬얼도 좋고.. 연애 파트너 비쥬얼도 좋은
신논현 마린스파에 다녀 왔습니다.
대중 교통을 추천 드립니다.
다만 저는 주차 성지를 알고 있어서.. 주차를 하고 다녀 왔습니다. ^^
가급적 대중 교통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낮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세상은 이미 위드 코로나 인듯 합니다..
처음 보는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는데..
나이는 있어보이지만.. 뭐랄까 아우라가 굉장히 쌕쓰러움이 넘치내요.
이름을 물어보니 (송) 이라고 합니다.

원래 마사지 받을떄 이름물어보고 인사하다 잠자는 스타일인데.
1시간 남짓 대화를 하면서 마사지를 받을 정도로..
재밌는 대화가 많이 오고 갔습니다. 19금 대화도 많이 하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전립선도 더 꼴릿했고.. 특이하게 엉덩이도 마사지를 해주셔서 더 꼴릿 했습니다.
전립선 hp 타입으로 하셔서.. 몇번 더 흔들었음 쌀 뻔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사지가 모두 종료되고 약간의 텀을 두고 이쁜 아이가 입장을 했습니다.
이름이 (우리) 라고 하내요. 후기에 많이 본 아인데. 꽤 탄탄해 보여서 좋았습니다.
가슴 애무를 오래 해주며 hp도 해주고.. bj를 해주며 알도 같이 먹어 주는데..
(송) 관리사가 이미 풀업을 시켜 놓아서.. 약간의 bj만으로 바로 입싸를 할수 있었습니다.
뭔가 아쉬운 느낌대신.. 흥분이 최고조 상태에서 발사를 해버리니. 더 만족감이 컷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입싸후 청룡을 받고 퇴실을 합니다.
퇴실후 탕욕을 즐긴후 기분좋게 인사하고 나왔는데.. (송) 관리사님은 재접을 하고 싶을 정도로
마사지 + 입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세요~

즐달 하셨네요^^
여기 참 좋은것 같아요
정말 좋아요^^ 송샘도 좋구~우리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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