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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김천 가서 나름 즐달하기도 했어서
어젯 밤에 한 번 더 다녀왔네요
요즘 회사일도 잘 안풀리고
ㅈ같은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풀려구요 ㅋ
지난 번에 갔던 곳은 이모가 안계셔서 옆 가게로 들어갔어요
어차피 같은 사람 들어오니..
그냥 이쁜애로 불러달라고 하고는 누워있었어요
한 5분 기다렸나.. 진짜 몸매 뒤지는 년 하나 들어오네요
깜짝 놀라서 쳐다봤는데 어느새 옷 벗고 있네요 ㅋㅋ
근데 마스크 끼고 할거라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네요;
아무튼 하는데 와꾸도 ㅅㅌㅊ 대략 30초반? 쯤 보이네요
요즘 김천 물 관리하는지 두 번 연속 즐달입니다
가는 길에 아쉬워서 이름 물어봤는데
지현(지연) 이라고 하고 나가네요
근처 계시면 한 번 쯤 가보세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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