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 비가 추적추적 오던날에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한별씨만 된다해서 한별씨 봤구요
티에서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통통한 몸매에 가슴이 엄청 크고 얼굴은 앳된 언니가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할때부터 콧소리를 내는데
애교가 패시브인 것 같았네요
들어오자 마자 안아주고 제 몸을 쓰담쓰담하며
마사지 시작할까요? 라고 예의있게 물어봤는데
거대한 가슴에 닿은 제 피부가 마사지를 과감히 패스하고 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옷을 훌러덩.. 문신이 여러군데 있네요 ㅎㅎ
가슴이 큰데다가 자연산이어서 감촉도 너무 좋고
한별이 콧소리로 신음소리 내는데도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꼭지가 성감대라고 하네요 ㅎㅎ
제 손이 밑으로 향해 내려가니 이미 충분히 젖어있었네요
여상 부비부터 수위내에서 안되는 것 없이 충분히 즐기니 땀이 범벅...
샤워도 함께 같이하고 ^^
사랑방은 큰 샤워장이 함께 있는게 참 장점입니다.
10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남은 시간 마사지 해드릴까요? 했는데
제가 고생했다고 그냥 쉬자고 하면서 누워서 서로의 몸을 스담스담 하며 대화하다가
시간 채우고 나왔네요
마인드 정말 좋고
어린게 팍 티가 납니다.
슬렌더족이나 문신싫어하시는 분들은 불호가 있을 것 같은데
통통-육덕파이고, 마인드 중시 여기시는분, 가슴 성애자이신 분은 접견해보시면 후회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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