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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끝나고 효린을 만났습니다.
추석 때문에 못보다가 오랜만에 봤습니다.
추석 근황 토크를 하니 추석 때 손님이 많았다고 합니다. ㄷㄷㄷ
다들 (저 포함) 외로우셨나봅니다.
서비스는 언제나 하드합니다.
무릎까시를 하고 올라와서 비제이를 해줍니다.
비제이와 알까시 후에 한번 더 올라와서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상반신은 성감대가 아니어서 못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효린이 해줄 때는 상반신도 흥분됩니다.
다시 내려가서 비제이 알까시 똥까씨를 섞어서 해줍니다.
그 뒤에 뒷판을 합니다. 이번에는 뒷판에서 귀까시를 해줍니다. 끈적한게 묘한 느낌입니다.
뒷판에서도 똥까시 비제이를 섞어서 해주는데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혼미한 상태로 앞으로 돌아누워서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이번에도 만족했습니다.
효린 씨, 서비스가 쎄죠 ^^
후기 감사합니다!
하드한 역시 효린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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