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역가서 마무리 실패했다고 썼던 얼마전 전역한 짬찌입니다.
오늘 경험을 쓰기전에 어제를 다시생각해보면 내상이었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어제 후기글 댓글을 달아주신 qq8x형님 댓글을 보고
심기일전하여 근처 다른업소(간판안보임, 삐끼이모가 다음에 다시오는거 유도하시려고 누님예명도 말안하셔요)
를가서 하게되었습니다.
일단 들어오신 누님은 제가 여관이 2번째지만 딱봐도 여관에서는 S는아니어도 A급이다! 라고 판단이 될만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은 본판은 아름다우셨겠지만 나이+ 성형 부자연스러움때문에 살짝 성괴직전상태이셨고. 몸매는 나이때문에 배가살짝 나온거빼면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아주 야무지게 들어가신분 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짧게하다가 바로 삼각애무로 들어가서 3~4분 해주시고 바로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제가 긴장을해서 그런지 자세가 잘안나와서 자극이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잘안나오더군요 그래서 후배위로 바꾸고 하는데도 직전보단 자극이와도 사정감이 온다는느낌은안오고.... 다시한번 정상위로 해서 안되면 포기하겠다했더니 살짝 한숨쉬시면서 이번에 못싸면 끝이라고 하면서 자세를 잡아주시더군요. 신기하게도 아까첫 정상위로 할때랑은 달리 자세도 잘잡혀서 강강강으로 노콘질싸에 성공했습니다.
누구였나 궁금하네요....A급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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