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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오션스파 방문기입니다.
방문전 업소프로필을 스캔하였는데
매니저 연령대가 20중후반으로 표기 되어있어 솔직히 기대안하고 방문한건 맞습니다. 매니저 프로필에서 20중후반이면
실제로 30중반 또는 그 이상으로
뻥튀기를 하는곳이 많다보니 몇번
당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트라우마가 있어 의심부터
하는 편인데 강서 오션스파를 방문해보면서 저의 큰 착오였단걸 알게되었습니다ㅎㅎ
차량으로 찾아가는 길 네비 주소찍고
찾아가보니 유흥가 근처 으리으리한 호텔식 빌딩 건물에 위치하여 한번 놀랬고 지하주차장도 넓직하고 좋았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젊은 스텝 및 사장님께서 직접 안내 도와 주셨는데 시설도 쾌적하고 방안에 좋은 아로마향기가 났던 기억이 나네요. 샤워장 시설도 최신식으로 관리사에게 들은 얘기로는 오픈한지 약 4개월 정도 된곳이라고 합니다.
[마사지]
먼저 40대 초중반쯤 되어보이는 미시 관리사 입장하셨는데 인상도 좋아보였습니다. 예명은 금이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손길이 수준급으로 압도 적당하고 뭉친 곳을 딱 짚어 잘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며 관리사와 이런저런 대화 하는것도 재밌다보니 1시간이라는 시간이 순삭되었습니다. 5분~10분 남기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 할 때 매니저 입장하였는데.. 그곳을 아주 불끈 불끈하게 만들고 관리사는 먼저 퇴장하였습니다.

[서비스]
20대 초중반쯤 되어보이는 상급 미모의 슬림하고 몸매도 좋은 매니저가 들어와 놀랐네요.. 유흥 느낌 전혀없는 여대생 이미지로 업소프로필이 정직한건지.. 제가 봤을 땐 나이는 조금 아래로 수정해도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물론 매니저 한명만 접해봐서 아직은 모르겠지만ㅎ 여기 언니들 물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매니저가 서비스 직전 간략하게 서비스 공약에 대해 설명해주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황홀하더군요. 거기서 아래로 내려와 BJ스킬도 일품이었습니다.
마지막 ㅊㄹ까지 시원하게 분출하고나니
몸이 가벼워지는 기분이네요. 이맛에
스파다니나 봅니다. 한번 맛들이기가 무섭지 또 방문하게 될거 같네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별 5개 만점에 5개 남기고 갑니다 ㅎ
ONLY 여탑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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