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피가 갑자기 끌려서 스케줄표를 보던 중 저번에 보려다가 시간이 안되서 못본
나은씨가 스케줄표에 있더라구요.
2-3시정도쯤 알아보다가 3시 타임에 된다고 하셔서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ㅎㅎ
택시 타고도 멀지 않은 곳이라 후딱 40-50분전에 출발해서 기다리다가 실장님 콜 받고 돌입!
문을 두드리니 나은씨 반겨주네요 ㅎㅎ
키는 조금 작은듯 싶지만 글래머러스하고 몸매가 탄탄해 보이며, 화장끼가 살짝 짙은 듯하지만 단발에 잘어울리는 외모입니다.
사근사근하니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바로 연습게임에 들어갔는데 어느정도 반전미가 있는 모습에 참 좋았습니다.
바깥으로 보는것과 같이 정말 탄탄한 몸매가 느껴져서 요기에서도 매력이 참 있었습니다.
본 게임 들어가기전에 이미 많이 올라온 상태였구요,
그래서 그런지 금방 본게임이 너무 빨리 끝나버렸어요 ㅜㅜ
제가 사실 그렇게 빨리하는 편은 아닌데... 이 부분때문에도 오히려 나중에 재접견을 해야겠구나, 그리고
와우에는 좋은 매니저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제 팔에 기대여 이런저런 얘기하며 대화가 참 잘 통한다는 그녀의 칭찬이
참 좋은 매니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피를 아주 잦게 가지는 않지만 최근에 본 매니저중엔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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