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 강남 마사지 1위스파
카이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선릉에 올때면
술한잔하고 친구들하고 심야에만 가다가
대낮에 가려니 참 어색합니다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
먹고 있으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옷을갈아입고 누워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수 관리사님이라고 소개하네요.
뒷판 위쪽부터 시작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천천히 내려가
엉덩이와 허리쪽을 눌러주고
상체에도 마찬가지로
시원한 마사지
오랜만에 제대로 된
마사지라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몸을 풀어준다음에
부분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를 해줍니다
뿌득 뿌득
말한마디없이 이어지는
마사지하는 소리
지압을 위주로 하는 경락과
스포츠 마사지가
결합된 마사지입니다
살짝 아픈듯하더니
이내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몸이 나른한 느낌
정신을 차렸을때는 선생님이
힙 마사지를 해주고 계십니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엉덩이 마사지도 진짜 중요하다고 하던데
선생님의 마사지 장난이 아닙니다.
애매한 자세였는데....
좋은 것은 참 희한합니다
잠시 후 들어온 윤아 매니저
인사성도 바르게 들어오자마자
생글거리면서 인사를 합니다
탈의후 이어지는 서비스
수술인가 만져봤는데...
자연산 발사형 로켓!
운동하고 몸매관리
열심히 하는 언니들에게만
주어지는 축복의 가슴입니다
오빠꺼 굵고 잘생겼다~~
이어지는 색드립
혀놀림과 핸들링
이어지는 색드립에
옆에 와서 서비스를 해줘서
엉덩이랑 허벅지를 만져보니
탱탱하고 좋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후라
빳빳한 기둥을 잡고 몇차례
흔들다가 입으로 서비스 합니다
입으로 하다가 다시 핸플
정신을 못차리다가 쌋는데
계속이어지는 BJ에
엉덩이가 뒤틀리는 느낌
이런느낌 오랫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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