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 M 스파 】 당산역 M 스파 방문 후기입니다. 피로감이 확 올라온 것도 있고 , 근래 달림을 좀 쉬었더니 몸도 , 마음도 ... 한 번 달리자 ~ 라는 마인드를 갖게 되었고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 길게 고민할 필요는 없이 , 바로 M 스파로 ㅎㅎ... 다른 곳도 생각은 해봤는데 굳이 멀리가기보다는 가까우면서 좋은 곳으로 가자고 생각했고 그렇게 M 스파로 와서는 바로 가게로 들어서서 ,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손님이 줄어서일까요 ... 실장님 표정이 밝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응대는 잘 해주셨고 계산 마치고 들어가서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다른 손님들은 안 보였고 , 대충 위 아래 샤워 깨끗하게 한 다음에 온탕만 잠깐 맛만 보고 ㅎㅎ 나와서 옷 챙겨입고 , 준비합니다. 손님들이 없어서 대기도 오래 걸리지 않았고 , 바로 마사지 받으러 ~ 안내 받았습니다. |
【 마사지 】 방으로 안내 받은 후 , 잠깐 대기하고 있다가 ~ 마사지를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관리사님은 비교적 젊은 , 30대 후반 ? 40대 초반 ? 정도로 보였고 인상도 되게 좋으시고 , 붙임성도 좋으셔서 들어와서부터 인사부터 ~ 그 다음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 무엇보다 관리사님이니까 마사지가 중요한데 마사지도 꽤 잘 하시더라구요 상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 마사지해주시기 시작하는데 압은 그렇게 강하지는 않았지만 , 계속 받아보니 시원하고 개운했고 계속 저하고 대화하면서 , 제가 불편하거나 받고 싶어하는 부위 위주로 해주셨구요 시간도 꽉 채워서 해준 다음에야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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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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