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카이스파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낮에 방문은 워낙 오랜만이라
저번에 봤던 언니가 있을지 몰라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오늘 출근안하셨댔나....
그래서 더 괜찮으신분들 많으시다고 오시면
만족하실 거라구 하는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실장님 친절한 맛에 믿고 갔습니다
사우나에서 키를 받은 다음
시간도 많으니 사우나를 즐기다가
흡연실에서 담배 하나 피고
티비좀 보고있으니 ~
어느새 시간이 다 되었는지
직원분이 안내를 도와주더군요..
그렇게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
누워있으니 마사지사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이름은 물어보질 않아서 모르지만
서비스일까지 해도 될정도로 꽤 괜찮게 생기셨습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러우면서 상냥하고 친절합니다
이것저것 꼼꼼하게 살펴주시면서
마사지 해주시네요,
목뒤쪽부터 어깨 등골 허리쪽을 집중적으로..
굉장히 압이 좋고 시원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며 소소한 대화도 이어가는데
목소리도 너무 좋으신데
말투도 완전 여성스럽 ㅠ,ㅠ
시린 마음이 녹아내립니다.
고대하던 전립선 시간.
바지를 벗고 한샘에게 몸을 맡깁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저의
고개숙인 존슨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시니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만세를..
빨딱 서버렸습니다
만약 된다면 그분한테도
받아 보고 싶었네요 ㅋㅋ
하지만 마사지사 분이니
그런 욕망은 참고 마사지만 받았어요 ㅋㅋ
노크후 등장하는 지영이
목소리도 방문해서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가슴은 자연산 B컵정도 되보입니다.
홀복사이로 보이는 슴가가
저를 더 흥분 시켰고 늘씬한 다리 라인이 돋보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지영와 둘만의 시간
굉장히 떨리고 설레던 찰나..
지영이가 홀복을 상탈합니다.
섹시한 속옷 사이로 비치는 속살은
정말 매끄럽고 탄력이 넘쳤습니다.
가만 있을 수 있나요?
가슴을 두손으로 집중 공략해봅니다
자연산 가슴이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봉긋솟은 꼭지 촉감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지영이가 저돌적인 자세로
제 위에 올라타
서비스 시작을 알립니다.
혀로 애무를 시작해서
꼭지를 아주 부드럽게
묘한 신음소리를 내며 핧아줍니다
순간적으로 제 존슨은
터져버릴듯이 팽창했고
그것을 느꼈는지 지영이가
한손으로는 귀두를
한손으로는 제 육봉을 자극하네요
아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핸플을 선호하는 이유중 하나가
굉장히 자극적 입니다.
BJ스킬도 연애하는 곳보다
이쪽 매니저분들이
훨신 잘하는것 같아요,,
남자가 어떻게하면 좋아하는지를
잘 알고 해줍니다.
핸플 스킬은 뭐 거의 탑클래스 급으로
BJ 끝나고 5분도 못버티고
지영 입에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좀 이른 시간 마무리 됬음에도
청룡서비스 시원하게 받고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퇴실했습니다.
끝까지 손님을 챙기는 매너와 배려심이 깊은 친구였네요
카이스파 즐달 하고 왔습니다 .^^
그리고 모셔주는데서 보는데..
밝은데서 보니까 정말 이쁩니다..ㄷㄷ;;
강남급 언니들보다도..
요즘 카이 스파가 진짜 사이즈가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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