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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도전한곳. 홍다방
입구 들어가려니 옆에 미용실인가 있어서 들어가기 민망
하였는데. 후다닥 자기최면걸면서 들어가니깐 뻘줌 하지는
않네요.
마담 첫인상은 할머니 정도는 아니고 제기준으론 미용실 아닌
미장원 이모 정도는 되보였습니다.
돈 지불하니 스타킹 무슨색 입을까 이래서 아무거나요 라고
하고 탈의한 마담보니깐 제기준으론 그냥soso 나쁘지도 좋지도
도않은 적당한 몸매 였습니다. 오버스러운 가식신음소리도 적당
하고. 애무도 길게 해주는편이고. 전체적으로 만족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막 현타 올정돈 아니였네여 ㅋㅋ
제접견은 근데 없을것 같아요. 다방은 개척ㅎㅐ 나가는재미가
있는것 같아서 다른데데많은곳을 경험해볼까합니다
경인교대6번출구 바로앞에있데요.
다방은 개척ㅎㅐ 나가는재미~이글이 인상적이네요~맞습니다~다음번에는 현금 지불이 아닌 레지을 꼬셔서
꽁으로 먹는 후기(술이나 식사는 기본이고요)을 기대해 볼게요^*^
위치가 말씀주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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