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실장님께 전화를걸어서 떡감좋은 매니저분 계시면 추천해달라고했습니다ㅎㅎ
그러더니 마침 유빈이라는 친구가 있다고 하더군요
20대중반에 떡감좋고 서비스까지 좋아서 충분히 만족하고 갈꺼라고 하더군요
물론 와꾸, 몸매도 좋지만 저는 서비스쪽으로 많이 봐서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ㅎㅎ
워낙 잘 맞춰주는분이라 그냥 믿고 갔어요ㅋㅋㅋ
문열어주고 들어가서 잠깐의 인사를하고 매의눈으로 스캔!!
오...좋아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짧은관계로 빨리 씻고나와 간단한 삼각애무를 받은뒤
연애를 하는데 이친구 반응이 진짜 의무적으로 하는게 아닌
진짜로 좋아서 내는 그런 야릇한....신음소리...??라고해야하나...??
없던 흥분도 낼수있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시원하게 마무리!!!!
원래 같으면 남은시간 씻고나와 그냥 시간때우며 나갔는데
끝나고 나서 소중이만 가볍게 닦아주고 서로 침대에누워 편하게 말하고 왔어요ㅎㅎㅎ
애인모드 까지 완벽한 유빈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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