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갔던 세미 매니저한테 너무 만족을 해서
다시 벚꽃을 찾게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낯선 여자가 최고의 이상형인듯,
세미 매니저 말고 다른 매니저를 보고 싶더라구요.
막상, 그래서 선택한 매니저가 티나 매니저.
티나 매니저님을 처음 본 순간 애교가 많아 보였고 실제로도 그렇네요.
한국말을 잘 하더라고요. 나름 듣기 좋은 말도 해주고 마인드가 좋은거 같습니다.
여기 업소는 기본적으로 와꾸는 기본 이상인거 같아요.
좀 오래 해서 그런지 매니저가 힘들어하는 내색을 보여 얼른 끝을 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안나쁘더라구요.
힘들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만족시켜주려고 하는 노력이 보기 좋았습니다.
여기는 맛집인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중한 시간내주셔서 방문해주시고 정성스러운 후기글까지...^^ 감사할따름입니다
저희의 운영방침은 "평생고객" 입니다
방문해주시는 사장님 한분한분 그때만 넘기려고하지않고
사장님들의 말소리에 귀기울이고 소통하는 벚꽃이 되겠습니다
사장님들의 피드백을 적극수용하여서 매니져들과 같이 성장하는 벚꽃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벚꽃실장-
☎️010-8450-5638☎️
카카오톡:bubu01
라인 :bubu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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