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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2번째 재방문임.
원래 재방문에는 후기나 이런걸...핵...귀찮아 하는사람으로써.. 어중간하게 즐달하면 티내지않는데
오늘은 첫방문때보다 임팩트잇고 개인적으론 첫달림때도 좋앗엇는대 오늘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뵙는줄알앗음.(떡치다 디질수도잇다는걸 절감함..복상사)
첫방문에는 쌩판 맨정신으로 달렷엇음 개인적으론 발싸가 컨트롤된다고
자부하는사람임(물론..잘 안될때도 잇지만 컨트롤안되는 경우는 많지않음)
오늘 재방에는 약주가 살짝 가미되어잇엇슴(친구님들이랑 간략하게 반주걸침) 보통 스탠다드한 사람은 술이 들어가면 사정이 늦어지는게 정상임 본인도
그럴꺼라고 예상하고 단코스보다는 장코스로 예약함
(첫달림때는 가장기본코스여서 못내 아쉬웟던기억을 되살림)
어젠가 오늘인가 부터 일시작하는 매니저가 있다는
실장님의 귀뜸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오케이! 예약해주세요! 라고 대답함
(본인은 이선택이 지리는 대박초이스인줄 몰랏엇음)
반주는 한잔 걸첫지 날은 애매하게 술기운덕에 후덥지근하지
오늘은 술기운에 아주그냥 마구잡이로 쑤셔볼생각에 벌써부터 허리스트래칭
허벅지 예열운동을 이미 입장전부터 끝마치고 기다리고
고다리던 입실을 시작함
와우... 실루엣 쓰........ 그 뭐야 속옷가게 보면 창문에 걸려잇는
그 몸매임...ㅎㄷㄷㄷㄷㄷ 이거를 그 브로마이드라고하던가? 암튼
속옷가게 브로마이드가 실사로 눈에보이고 손에 잡힘...술퍼먹어서
이쁘게 보이고 그딴게 아님 긴설명 생략.. 그냥 당신이 상상하는
속옷가게 창문에 걸려져있는 그몸매가 눈앞에 잇음 그것도
단순 사진이 아니라 실물..본체가....
이 이후로 나는 한마리의 발정난 개 쉥키가 됫음......몇번이나
자세를 바꿨는지
뭘 어떻게 즐겼는지 그냥 시간이 총알같이 지나감...
시간 꽉꽉 채워서 집중!!하여 제대로 발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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