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문했던 부천의 핸플 자존심 파티를 다녀왔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만나볼순 없었지만 명쾌하고 깔끔한 실장님의 진행에 따라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직 파티에는 못본 언니들이 많기때문에 이벤트도 받아볼겸 랜덤선택을 하고 시간이 되어 똑똑 두드렸습니다.
반갑게 맞아준 언니는 생각보다 정말 업소의 느낌이 하나도 없는 민삘 언니였습니다.
뭔가 느껴지는 업소 언니들의 그런 느낌이 전혀 없는,, 정말 평범한 ,,
어느 편의점에서나,, 어느 독서실에서나,, 어느 버스정류장에서나 그렇게 있을법한
평범한,, 그런 민삘의 언니였습니다.
참 신기하네,, 싶은게 오히려 엄청 흥분 되더군요.
가볍게 맞담배를 한대 피워주고는 씻으러 들어갑니다.
후다다닥 씻고 나와보니 이미 올탈로 기다리고 있는 정솔언니..
몸매또한 어찌나 업소느낌이 없던지 정말,, 동네 편의점 알바라도 꼬셔서 따먹는 그런느낌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도 뭔가 시스템적으로 젖꼭지 내려와서 삼각애무,, BJ 부비 등등 그런 정형와되게 정해져 있는게 아닌
마음가는데로 그렇게 느끼면서 서비스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포인트가 있다면 이언니 보짓살이 굉장히 두툼합니다. ㅋㅋ
부비시에 뭔가 삽입이 된건 아닐까 착각이 들어 봤더니 보짓살이 얼마나 부드럽고 깊은지 귀두정돈 가볍에
먹어주는 느낌의 부비부비가 일품이었습니다. ㅋ
이리봐도 저리봐도 항상 업소녀들을 보느라 지치신 횐님들
한번쯤은 완전 동네 슬리퍼 신고 슈퍼라도 돌아다닐법한 완전 민삘처자를 보고 싶으시다면
정솔을 만나보세요 ㅋㅋㅋㅋ
저희 후기는 언제나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꾸벅
후기 잘봤습니다!!
청솔 후기 추천,,!! 궁금하네요,,!!
민삘 처자 좋죠
날것을 맛보는 느낌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민뻘 정솔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제목에 온니여탑 표시는 해주셔야 될것 같네여
파티 후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민삘 좋지요
정솔 멤오하겠습니다
제목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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