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굳어진 것 같아서 마사지를 받으러 스타벅스 스파에 들럿습니다!
어딜가도 여기만한 마사지는 없어요
씻고 간편히 대기실에서 쉬고 있다가 방으로 고고싱~
배드에 눕자마자 별생각없이 왔음에도 몸이 뻐근한게 느껴지는게
오길잘한거같다고 생각하니 들어오는 윤 관리사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심심하고 졸릴까봐 말걸어주는데
몸풀리고 평소 쌓아놧던 피로와 긴장도 풀리니까
반쯤감기던 눈을 간간히 붙잡아 주시네요
그렇게 손의 감각을 리듬타듯이 즐기다가
전립선 마사지 슬슬 살살 스윽스윽 제 똘똘이와 근처를 만져주시는데
어흥! 호랑이 기운이 샘솟기 시작해요 제 똘똘이가 많이 화낫어요!
때마침 들어오는 카라멜마끼야또 매니저 얼굴이 애띄고 이쁘장한게 맘에 아주 드네요~
몸매도 딱 제취향이네요! 아주 만지게 싶게말이죠
똥꼬 애무도 시작하는데 괄약근이 벌렁벌렁 거리네요~
그리고 수줍게 제 똘똘이를 감싸는 입..
처음은 부드럽게 그리고 강렬한 흡입 부드러운 입속에 빨려들어갈듯 말듯
아주 사람 애간장태우듯이 하는데 스킬이 예술이에요..
마치 어린애인이 생긴듯한 서비스 느낌 황홀해요!
그러다가 콘 장착해서 삽입하는데 따뜻한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눈감고 느껴보는데 발사느낌에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노곤노곤한 기운때문에 누워 있으니 시원한 청룡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아주 황홀한 시간이였습니다 !!!
힐링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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