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후기입니다
오후 4-5시경이였을듯?
유진에서 비누찾았는데
오늘 휴무라고
새로운 사람있다 젊은사람 있다 하여
한번 보라고 해서 올라가서 대기~
첫인사상 30후~40초중 키크고 쎄보였음
퉁명스러웠음
삼각 애무 해주는데 중상
살짝 타주다가 정상위갔는데....오 호 이런...깊다??뭔가 길다....?
동생을 여기저기 많이 감싸준다라는 느낌을받았고
처음봐서그런지 금방 발사가됐네요...ㅎㅎ
그러곤 백신얘기 몇마디 나누다 빠이했습니다
주희는 안면 많이 없는분한텐 잘 안웃고 쌀쌀맞습니다
키도 좀 많이 크고 등빨있는편인데
뭐 서비스 나쁘지 않고 괜찮습니다
세븐 주희 아직도 있을듯?ㅋㅋㅋ
50대 넘어갔을듯?
주희는 오래일하네요.
웃지안는얼굴
꿀벅지라 허리에힘꽉주고 눌러야되는데ㅋㅋ.
2017년즘에본듯한데..
그치만 나름 괜찬은처자
Bj도 잘빰 송림 고인물
문큼이형도 쓴글보니까 고인물~!!
형이 쓴글보고 한 30분동안 옛생각에 잠겼었습니다
난 그때 주간 체리 야간 미소만 봤음
그리고 여기 왜이리 4만원에 오피급 바라는지 모르겠음
그로니까~!!!
하지만 체리 사랑이 태희 등등등....
옛 추억~!!
또 그리고 나도 다른 장사해보니까
손님 나이때 와꾸 행색 진상유무에 맞춰서 사람맞춰주게 되더라구요^^
난 왜 항상 이상한사람들만 들어오지??
라는생각 그만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매너좋게 깔끔하게 하고 가면 랜덤타도 좋은사람 ace만날수 있다고 봄
이건 사람마다 보는관점이 다르기때문에^^
제기준 와꾸 중 으로 하겠습니다
전 애무는 완전 길다 생각들었는데.. ㅈ을 한번 머금고선 뱉을 생각을 안하고 계속 빨아주던데.. 좀 쌀쌀맞고 퉁명스러워서 비누링 정반대다 느꼈네요.
오 맞습니다^^
제가 쫌 빨리 끝나니까 표정이 환해졌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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