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추석연휴에 간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어떤 간호사분에게 간호받을까 많이 고민하다가 역시 섭스는 제니간호사지 라고 생각하고
제니간호사를 픽하고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업소입장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이 맞이해주시네요.
대충샤워후 방에서 기다리니 연휴 낮시간떄라 손님이없는지 바로 입장하네요..
처음에 헤어색이랑 좀 변해서 다른분이왔나했는데
마사지 받다보니 제니 특징인 한손마사지 한손 소중이마사지를 시전해서 아 제니맞구나 확인했는데
막상 서비스를 들어가니 세속에 찌든건지 예전 제니는 아니네요....
애무도없이 그냥 바로 핸플로들어가네요.....그래서 역립을 시전할려고하자 완강히 거부삘을......
다른서비스요구도했지만 되게 하기싫어하는 내색을
어쨋든 마무리하고 그닥 좋지않은 기분으로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제니 간호사 정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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