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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대전역에 갔습니다
대전역 단속한다고 해서 그동안은 타이마사지로 갔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한잔하고 급하게 꼴려서 대전역으로 방문했습니다
일단 대전역 단속하고 철거한다고 하여 한번 상황을 둘러보니 철거하고 단속한다고 하였는데 여전히 할머니들께서는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고
단속보다는 코로나 상황이 더 심각해져서 그런지 옛날 만큼 할머니들이 많이 붙잡지는 않았습니다 덕분에 쉽게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본 얘기로 들어가서 모텔에 입성후 샤워후 15분 정도 기다리니 생각보다 괜찮은 처자가 한명들어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예명은 달자라고 하더군요 여기서 처음보는 사람이라고 제가 하니까 원래 일을 자주 안 나온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도 그렇고 대전에 일자리도 별로 없어서 본인도 출근을 자주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나마 운이 좋게 달자라는 처자를 본 것 같습니다
제가 평가했을 때 얼굴:상 몸매: 중상 서비스: 중하 마인드: 중상 으로 평가 하겠습니다
키는 150초중반 정도로 되는 것 같고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몸매가 이쪽에서는 거의 탑급으로 꼽힐수 있을 정도입니다
가슴은 b컵 이라고 했는데 c컵 정도는 되보였습니다 체형도 너무 마르지도 않고 뱃살이 있지도 않고 보통 정도 체형이었고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삼각애무부터 서비스를 해주는데 위에는 별로 빠는 둥 마는 둥 했고 밑에도 그렇게 정성스럽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올라타서 1분 정도 해주었고
본인도 힘들었는지 바로 바꿔서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하다가 뒤로 바꿔서 하고 다시 제가 해서 마무리 했습니다 크게 보채지도 않고
자세를 바꿔도 크게 불평한게 없어서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자주 출근은 안 한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상 오랜만에 허접한 후기 대전 근황이었습니다
여탑은 초성체 사용 금지룰이 있습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억을 해서 가야지여
방문시간대가 언제쯤
가면 되는지여
오후 10시 넘어서 갔는데 자주 안 나온답니다
네 즐달하십시오
초성금지 입니다
150이탑급이면 몸매좋은 초딩인가여;
제 키가 큰편이 아니라서요 저한테 딱 맞는 사이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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