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너무 섹스하고 싶어서 신양본거지로 직진~
처음 가는 곳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렸지만 무난히 도착!!!
입구에 들어가는데 안내데스크에 아무도 없었음
다행히 안내데스크 앞에 모텔사장님 전화번호있어서 전화함
사장님이 오늘은 신양 쉬는날이라고 옥주랑 해보는게 어떠냐고 함
이쁘냐고 물어보니깐 신양급은 아니지만 한따까리 한다고 말함
그래서 속는셈 치고 옥주 부름
방배정 받고 간단히 샤워 후 tv야한장면 고정후 ㄱㅊ예열시키고 있는데
두 둥 !!!! 옥주 등장!!!
나이는 50대 중후반, 분홍색 원피스, 몸매는 그냥 씹줌마
그런데 유두크기는 시골 솥단지 뚜껑만함 ㅎㄷㄷㄷ8
애무 오럴 패스 ~~ 콘돔끼고 바로 도킹시작
그래도 최대한 내 기분 맞추려는 옥주줌마에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열심히 박음
도중에 뽀뽀해도 되냐니깐 된다고함. 그래서 뽀뽀했는데 옥주가 내 입속에 침이랑 혓바닥 집어넣음
마음속으로 아 ㅅㅂ ㅈ같네 하면서 계속박음(찝찝해서 침 안삼키고 변기에 뱉음)
결국 끼고있던 콘돔 벗어재끼고 질사
끝나고 옥주가 다음에도 나 불러달라고 하면서 윙크후 퇴장
근데 난 다음에 신양이랑 할꺼임 ㅋㅋㅋㅋ
끝나고 샤워기로 고추닦고 있는데 웃으면서 다음에도 자기 불러달라고 했어요ㅋㅋ. 윙크도 하더라구요
참 애매하네요 누구 닮았는지 ㅋㅋㅋㅋ
그냥 눈 죄금 큰 흔한줌마에요
꼭지 말고 가슴은 작나요?
B~c컵 사이정도 됩니다.
저도 처음 가봐서 잘 모르지만 일요일 주간에도 계신듯 합니다.
신양이랑 비교후기 해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봉사상 수여해야할듯- ㅎㅎㅎ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4딸라 의미는 이해하지만 진짜 4딸라면 가성비 갑이죠. ^^
ㅇㅋ 내용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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