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30분 경
전주에 일이 잇어서 갔다가 볼일보고나서 물이나 뺄까 생각이 듭니다.
급하게 빼자 싶어서 남부시장으로 차를 돌립니다.
차 주차하고 걸어가니 아줌마들이 호객행위합니다.
안경쓴 아줌마가 "20대 초반언니 있어 쉬었다가~" 그러네요
그래서 진짜 있어요? 속는셈 믿는셈 반반해서 들어갑니다.
20대 초반언니로 해주세요 그럼 안해주면 환불받을거에요 넉살을 떨고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문 두드리면서 원래 해주기로 한 언니보다 어린 언니가 있다고 이바구를 깝니다. 글래머라면서
근데 콘은 껴야한다고 하더군요. 알겠다고 해달라고 합니다.
샤워 마치고 수건으로 몸을 닦고 있는 와중 언니 들어옵니다.
워 키도 크고 키는 한 168정도? 긴생머리에 괜찮아 보여요 어린거 확실!
마스크 벗으면서 얼굴 보는데 20대 초반은 구라인거 같고, 한 20대 후반에서 30 정도로 보이더라구요. 살짝 고양이상이고, 바리 감안하고서도 와꾸도 괜찮아요
서비스 비용요? 이러더라구요. 바로 만원 지불하고
언니 옷탈의하는데 와 몸도 뚱뚱이 아닌 육덕
애무 깔짝이 아니고 나름 빱니다.
애무 끝나자 올라오세요 이러더라구요
여관바리에서 이런 나이대에 이정도 와꾸면 뭐 서비스는 기대하는게 이상하죠? ㅋㅋ
나름 최선을 다해서 피스톤질 하는데 키스가 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키스하려하니 그런건 안돼요 하면서 피하네요 ㅋㅋ
그래서 힘껏 껴안으면서 발싸~
여관바리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송림이나 부천에 비해선 전주 선화촌이 수질은 훨씬 좋은거 같아요.
예명은 나오면서 주인 아줌니한테 물어봤는데 그새 까먹었네요 ㅠㅠ
다음에 또가서 예명 확실히 알아오겠습니다.
이번 정부도 끝나간다 느낀건지. 막판에 더 단속하고 압박할려고 바락을 하는군요. 페미정부 두고보자 단두대에 머리 한번 날아가는 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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