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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라는걸 처음 써보네요
가끔 마사지 받는거 말고는 다른곳을 이용한적이 없어서...
5월 어느 주말 하나 매니져를 보았네요
외모도 응대도 참 괜찮았어요...조용한듯 나긋나긋...
심플한게 최고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맞는듯 하네요
살짝 기운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날씬했습니다
제가 덩치가 크고 살집이 있어서 옆에 있으니 팔도 다리도 허리도 절반 두께더군요...
압이 좋은 마사지라기보단 어루만져줌이 좋았습니다
하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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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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