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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날씨에 옷차림도 달라지고...저녁되면 몸이 으슬으슬 추울정도네요
시간이 참으로 빨리 흘러가는듯 싶습니다 ..
날이 쌀쌀해질때 생각나는 스파...이번에도 날씨핑계로 스타벅스로 향햇네요 ㅎ
결제하고 샤워를 한후 안내 받아서 들어갑니다
방에서 잠깐 앉아 있다가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구요
인상이 꽤 찐해서 그런가 농밀하다는 느낌이 좀 있었구요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손길마저도 부드럽고 뭔가 야릇함이 전달됩니다 ... ㄷㄷ
제가 예민한건지 관리사님이 일부러 그렇게 하시는건지
평소에 다른 관리사님들 보다 훨씬 야릇한 느낌을 받은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관리사님의 마무리 전립선 까지 ~ 참 야릇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마사지가 끝난 후 들어온 매니저님
관리사님 나가시자마자 시작된 똥까시 애무...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완전 밀착시켜서 빨아주는 느낌 좋네요
합체 들어가기 전 매니저님의 몸을 자세히 스캔해보니 볼륨감도 좋고 ~
보기에도 만지기에도 부족함없는 최고의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삽입 시작하고 팟팟팟... 해보기 시작하는데 연애감도 좋습니다
오래걸리지 않아 시원하게 발사도 성공하고 청룡섭스도 받앗네요
나와서 라면까지 먹고서야 퇴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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