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학익동 황실 마사지 후기보고 가봤습니다
예전에 근처에 갔다가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온적이 있는데 겸사겸사 근처에 볼일도 있고해서 함 가봤습니다
결론부터 내리자면 다시는 안갈것 같습니다
저녁에 간거라 60분 8만이더군요
주간 18시까지 5만입니다
마사지는 차라리 동네 로드샵 타이 마사지가 훨씬 낫습니다
마사지를 하다가 마는 그런느낌입니다
찜전문이라길래 찜이라도 특별한가 했는데
화끈거리는 오일 발라주고 뜨건 물수건 얹어주는게
다입니다
찜다끝나고 10만원 코스를 해야 전립선 마사지 해준다고 하는데 2만 추가해서 받을거면 받으라 합니다
근데 그냥 손딸 입니다
그것도 라텍스 장갑 끼구요
호갱되고 왔습니다
위추드립니다 너무하는군요
위추 드립니다 ㅠㅠ
오랜전 주꺽이 생각이 나네요 !
장갑끼고 해주고 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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