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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끝나고 브랄을 긁적이며 26일 12시쯤 신흥역 갔습니다.
역시나 어딜가도 상가불은 꺼져있네요 자주갔던 아시아 가보니 철거스티거가 똭!붙여있길래 어?어디가지? 생각하다 월드팍 갔더니 열려있더군요.
혹시나 하트 있냐물었더니 오늘 출근 않햇다군요. 비슷한애 해줄께 하길래 알겟다하고 206호 갔죠 그나마 깔끔하더군요
담배 피며 과거 잡생각 하면서 명상 하며 30분 기다렷나? 전에 봤던 낯이 익더군요.
어두운 방에서 빨간 홀복 입고 왔더군요. 긴머리에 빨간 홀복입고 오니 제눈엔 귀신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말투는 되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네요.
아가씨: 오빠 피곤해요?
나:아니예요.
아가씨:오빠 콘돔 해요?
나:않하는걸 더좋아해요.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으면서 잡생각은
떨쳐버리고 본능을 느꼇습니다.
애무를 되게 열심히 하네요 목까시도 해주고 말이죠
아가씨:오빠 올라오세요~
저는 처음부터 삽입 할때 살살 밀어넣습니다.
천천히 피스톤질 하면서 상대방이 느끼길 바라면서...
그리고 끝까지 밀어넣죠~좀 느낄것 같다 싶을때 강하게 피스톤질 하며 저자신을 던지듯이 합니다.
쌀때 만큼은 희열을 느끼며 하죠.
안에 다싸고 난후 고맙단 말을 속삭였죠~
신흥역 바리도 이제 이번년도 말까지하고
세이브존 맡은편으로 이동한다네요
회원님들은 참고 하시고
어필력이 떨어지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즐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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