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찌뿌등한 몸을 풀기위해~~
나는 달려갑니다~~
어디로?
마린으로^^

관리사님은 항상 지명이라~~
시간 맞춰 입실~~
자주보다보니~~
대화가 아주 자연스러움~~
대화하면서 뭉친곳을 풀어주니~~
정말 좋으네요~~
알아서 잘 해주니깐~~
이래서 지명한다니깐요^^
그렇게 마사지 잘 받고~~
80세까지 쓰라고~~전립선을 아주 정성스럽게^^
그렇게 한참을 하다보니~~
언니가 들어올 타임~~
똑똑하도 들어오는데~~
지난번에 본 "수영"언니네요~~
연속 2회로 보는군요^^
반갑게 또 인사하고~~
수영이랑의 즐거운 시간 시작~~
수영의 가슴은 한손으로 딱~~
엉덩이도 아주 탱탱~~
그렇게 나의 두 손은 가슴과 엉덩이를~~
수영이는 나의 몸을~~~
수영의 손놀림은 장난 아님~~
그렇게 수영과의 시간을 보내보다보니~~
급 신호가~~~~~
수영에게 신호보내주니~~
입으로 받을 준비 완료~~
난 수영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올챙이를 수영의 입속으로 ~~
그리고 청룡도 아주 간지러지게~~
그렇게 즐거운 달림의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고고고
댓글 감사해용~~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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