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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급달림이 생각나 프로필을 또 뒤져보네요
바로 미키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프로필에서 봤던 멘트들이 더욱 꼴릿하게 하네요
한국말도 조금은 합니다 어느 정도 대화가 한국어로 다 되진않아도
몇몇 단어들은 알아듣고 얘기하네요
주말이라 긴코스로 예약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네요
샤워도 하기전에 대화하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샤워서비스도 좋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케어 해주네요
본게임 에서도 싫은 내색 없이 웃으면서 다 받아주네요.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한타임 오지게 달리고 나니 좀 퍼져서 쉬고 있는데
웃으면서 시키지도 않은 마사지까지 해주네요
정말 대우받는 느낌 제대로 들었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서비스 받고 가는 기분이네요
미키 덕분에 한주 또 힘내서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토요일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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