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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늘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불광으로 향했음당.
골목안 오토바이 주차할곳 있나 드갔는데.. 흠..
그냥 밖 길가 공사하는곳에 파킹하고 입장.
주인 할머니께.. 오늘은 누구 있어요?
할머니 : 왜 누구냐고 말하면 알어? 라고..
아.. 후달.. 후기에서 본 사랑이 있어요?
할머니 : 전화해 봐야지.. 씻고 기둘려..
네..
20여분 티비 보고 방 둘러보았음다.
시설은 신설하고 만원차이 나 보입니다.
좀 더 깨끗하고 밝고.. 샤워기도 수압 부드럽게 나오고..
드라이기도 있네요..
수건이 달랑 2장입니다. 더 달라하지 않고..
닦았던걸로 대충 닦았음다.
생수통도 있습니다. 근데 이생수통이 신비롭습니다.
위에는 생수통 밑에는 냉장고입니다.
비타 500 2개 있어서 다먹으려다 혼날까봐..
한개만 먹었음다..
누나 입장.
아담하십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이에 비해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인 제 취향에는.. 신설 소담 / 신양 / 옥주 보다 괜찮았습니다.
서비스는 뒷판 없는듯합니다.
제가 뭘 요구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가슴해주고 돌돌이 해주고.. 잠시 콘 하냐고 묻는 순간
죽었음다.. 왜 죽냐고 물어보십니다.
티비 봤냐고 물어보십니다.
왜 집중 안하냐고 물어보십니다.. ㅜㅜ
가슴 더 해달라하니 해주십니다. 다시 섭니다.
옷! 올라가십니다.. 뒤로요.. 흠흠..
바리에서 처음 접해보는 체위였습니다.
작고 아담한 엉덩이가 보입니다. 말랑 말랑합니다.
작고 작은 제 소중이가 보일락 말락합니다.
젠장.. 끝났네요.. ㅜㅜ
누나도 이 체위는 처음해보신답니다..
일을 마친후.. 병원에 가보랍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 서따 죽어따 하면 안된답니다..
저번에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러네.. 라고 하십니다.
저랑 비슷한 체구에 저랑 똑같은 서따 죽어따 하는분이 계신가봅니다.
곧 50 되가는데 병원 가야해요? 라고 물으니.. 놀라십니다.
어린줄 알았답니다. 50 다되가면 안가도 된답니다.. 휴~우..
저랑 비슷한분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나이 많다고해서.. 쩝!
개인 취향이겠지만..
제가 있는곳에서 신설이나 불광이나 (일요일 차 안막히는 기준)
거리는 불광이 멀지만.. 오가는 시간이 거의 같네요.. 25분
오토바이라 좀더 빠르게 움직이긴합니다.
+1의 차이라..
저는 뒷판이나. 청룡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와꾸와 몸매로 +1 더 쳐주고 당분간은 불광행을 선택했습니다.
나이는 좀 들어보이긴합니다만.. 얼굴 작으시고..
젊었을대 예뻤을듯한..
이상.. 후기였음다..
오늘은.. 오는길에 서대문 영천시장
최가상회를 들려 유명하다던 떡갈비를 포장해왔습니다.
5개 만원.. 두께가 엄청납니다.
20분 넘게 300번은 뒤집어서 만들어진다고합니다.
꽈배기와 찹쌀 도너츠도 유명한데..
오늘은 그냥 떡갈비에 소주한잔하며 마무리하렵니다.
횽님들도 휴일 마무리들 잘하시고..
아.. 쪽지 주신분이 계신데.. 쪽지 답장을 해도 안가네요..
5번 보냈는데 보낸 쪽지함에 없어요 쪽지가 안가나봐여
잘봤습니다 사랑이 괜찮나보네요
개인적 취향입니다. 마인드는 나쁘지 않아요.
즐달 후기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거 같아요. 저한테는 맞아서 어제 냠냠했습니당
영천시장 원앙여관 ㅠㅠ
추억이다
아.. 그러네요.. 제 바리 첫 시작을 알려준곳이었어요. 정말 추억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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