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4 카이스파 솔직후기입니다.
늘 첫 방문 같이 설레이는 곳 입니다.
주소받고 네비키고 출발합니다. 주차장에 자리가 넉넉히 있어 발렛없이 주차합니다.
지하에 위치하고있으며 시설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락카.파우더룸.사우나.휴게실 및 식당 흡연실.수면실,pc방 등 꽤나 넓고 쾌적합니다.
지금은 식당과 수면실은 안한다고 하네요
간단히 씻고 가운은 입습니다. 대 중 소 로 구분되어 있네요.
흡연실에서 담배하나피고 있으니 아메리카노를 권합니다.
후기에서 식혜가 맛있다 봤는데 식혜는 지금 안한다네요
담배하나피고 마사지실로 안내에 따라 이동합니다.
마사지실에 카운터 실장님이 잘 받으라고 인사합니다.
방이 꽤 있습니다. 안내받은 방은 입구 근처 가운 상의를 벗고 누워있습니다.
관리사 들어옵니다. 어디가 안좋은지 물어봅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미 관리사라합니다.
관리사분중에 상당히 어리신편이네요.
부드럽게 받는 다 하니 스타일에 맞게 잘 해줍니다.
건식스타일로 받았으며 오일마사지는 하는지 못 물어봤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저의 소중이를 풀발기 시켜주시네요.
그때 스크럽매니저 들어오고 제 귀와 두피마사지를 해줍니다.
미관리사는 즐거운시간보내라며 퇴장하고 스크럽매니저랑의 시간.
분위기 어색하지않게 질문도 잘해주고 대답도 잘해주고 좋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세라라고 합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단발을 했으며 제 손은 감각으로 봤을때
가슴사이즈는 b+정도 모양 예쁩니다. 여기는 올탈의를 하네요.
예쁘게 자란 털도 보고 시각적으로 참 좃네요.
세라매니저는 입으로 상당히 오래해줍니다. 거기에 기술까지 접목시키네요.
bj할때 신음소리도 좃습니다.
당연히 참지 못하고 발사. 입으로 끝까지 쪽쪽 뽑아줍니다.
가글은 제가 좀 애민해서 패스
바람 호호불면서 제 소중이와 주변을 잘 닦아주네요.
포옹 한번하고 역순으로 퇴장합니다.
설레임을 기분좋은 행복감으로 바꿔준 카이스파 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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