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일입니다.
오랜만에 근처에 일 생겨서 방문했는데
저번 글에 콩이 궁금해서 화이트가 서 지명하려고 했는데 어제까지 하고 오늘은 쉰다고 해서 알겠다고 말하고
광주장으로 출발
카운터에 가서 누구 있는지 물어보고 고양을 지명하고 방 배정받고 씻고 누워있는데
고양 입장
오랜만이다 이러면서 말하길래.. 하하하하면서 넘어감
바로 시작은 안 하고 아랫돌이 조몰락 조몰락 만지면서 이야기 시전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바로 시작 아랫도리만 4분 정도 빨린 거 같네요
그리고 위로 올라타면서 방아 찍는데 가슴은 크네요
방아 찍으면서 가슴 쪽 애무해 주면서 말 타면서 찍네요
그리고 자세 바꾸자고 하니깐 무시하고 말타기 하네요 그리고 마무리
끝나고 현타 씨게 오네요 그리고 냄새가 스리슬쩍 올라오네요..
재방 30%
다음에 화이트 가서 콩이? 지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빨리하게하려고 안내려왔나보네요
예 바로 여상으로 갔어요
조만간 광주 갈 일 있는데 콩이 한번 보려고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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