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내년엔 해외여행 가능하길 빌며 포츄나 정보 하나 남길게요
오래전 기억이라 가물가물한데
언니(250달러)숏은 150 불렀던거 같고
마마상 이랑 웨이터 팁이랑 술값 그리고 호텔비 까지해서 대략 45만원 정도 든것 같아요(혼자 갔어요!!!)
마마상이 한국어가 가능해서 원하는 스타일 알려주면 비슷한애로 데려 오더라구요
진짜 이쁜애들은 일찍 가야 만날수 있습니다(전 10시쯤 갔어요)
접대하러 가는거 아니면 비싸고 만족도는 떨어집니다
전 가이고이가 가장 좋았어요(다음엔 가이고이랑 도선 후기 올릴게요)
가이고이 사진도 첨부할게요

잘보고 갑니다..~~!!!
도선이 아직있나요? 없어진걸로 알고있는데 아시는분좀 알려주세요
포츄나, 가이고이, 도선..
태국만 가본 저는 무엇인지..
검색 들어가야겠네요..
가이고이...오전. 오후 풀. 횟수 무제한 떠집
도선 30~50만동에 20초반 꽁까이랑 떡칠수 있는곳
벳녀들 떡값이 비싸지 않나요~?
우리나라 자본주의 보다 더 발전되었네요..
도선소식 올려드려야 하는데...10월 입국상황 보고있습니다...
단속 빡신 하노이에서 드물게 된다던 포츄나군요. 가성비 별로라고 들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듣는 가이고이에 도선 기대하겠습니다. 도선 지금은 날아갔죠 아마?
가이고이랑 도선 오랜 기간 궁금해만 하던 유흥이네요 추천 박고 다음 후기 기다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