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들과 낮술 한잔 하고
카이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시설이나 코스로 볼때 그냥
가만히 쉬면서 치료받는 느낌이있어서
가끔씩 떡보다 훨씬 땡길 때가 있습니다.
탕에 들어가 몸을 지지고 싶었지만
빨리 받고 싶어 샤워만하고
나왔습니다..
대기 시간은 10분정도 있었습니다
침대에 잠시 누워서 대기했습니다.
"청" 관리사 입실.
압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적당하다고 말하니 그 정도의 압을
유지해 나가는데 항상 같은 압은 아니고
몸의 부위가 이동될때마다 체크합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부위가
말을 듣지를 않는다고 말하니
천천히 아프지 않게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마사지 정말 끝내주게 잘하더군요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시간이 지나자 오일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전립선도 마사지처럼 신경을 쓰네요..
지영 언니가 이어 받습니다..
제가 뭐 크게 할 수 있는건 없었기에
해주는데로 받고 있었습니다.
가슴은 조금 아쉬웠는데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아주 좋습니다
가녀린 소녀스타일 이라고 해야하나..
가슴은 없는대신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가녀린 팔뚝과 다리 위로 묶은 머리에
이쁘장한 와꾸까지..
마사지사 퇴장하자마자,
지영이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하는 애무서비스
그리고 내려와서 제 물건을 잡고 빨기 시작합니다.
이쁘장하게 생긴 언니가
부드럽고 미끄럽게 애무하는 모습을 보자면
흥분을 안할수가없네요
양쪽 꼭찌 - 그리고 꼬추 삼각편대를 마치고
서비스는 주로 입을 이용합니다.
기회가 왔고 이때다 싶어 발사!!!!
놓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입사로 따뜻함을 느꼈고
청룡으로 시원함까지 느꼈습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두분 덕분에
아주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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