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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오던 중 적적해서 들려봤습니다.
듣던데로 개별 샤워실이 아니라 같이 샤워하면 퍽 난처하겠다~ 싶었어요. 방에 들어가 기다리다보니 아가씨 입장했고 엎드린 뒤 마사지 시작하는데 이건 뭐 그냥 살짝 눌러주는 수준이라고만 해야겠네요 그러다 동생을 슬쩍 건드리더니
오빠~ 끝났어 서비스? 라길래 3만원 쥐어주고 시작하는데
확실히 좁보는 좁보네요ㅎ 덕분에 빨리싸고 다시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저는 또 갈 것 같아요ㅎㅎ
후장되는 처자 짤렸다는 소문듣고서 ... 슬퍼하고있었는데 종종 이런 글로 소식들으니 ㅋㅋ 그때가 그립네요 딱 반년전 이야기인데 ㅠㅠ
후기잘봤습니다^^
제대로 다녀 오셨네요 부럽음니다
기본5에 떡3추가인가요?
8+3이면 비싼듯해여
형 중요한건 와꾸자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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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되는 처자 짤렸다는 소문듣고서 ... 슬퍼하고있었는데 종종 이런 글로 소식들으니 ㅋㅋ 그때가 그립네요
딱 반년전 이야기인데 ㅠㅠ
후기잘봤습니다^^
제대로 다녀 오셨네요 부럽음니다
기본5에 떡3추가인가요?
8+3이면 비싼듯해여
형 중요한건 와꾸자나~~ ㅎㅎ
30이라고 하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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